today

난 내가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내 의견을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날 이해해달라고 하는게.

그런데 아니었다
난 항상 정말 내가 말하고 싶은건 절대 말하지 않았다
정말 힘들다
오늘은 정말 많이 울었고 좆같은 기억도 생각나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날이고
후회하고 정말 힘든 날이다
나는 정말 오늘이
싫다

by 루미 | 2008/12/30 01:33 | 트랙백 | 덧글(2)

사람

사람이 너무 어렵다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마음이 맞는 그 사람을 믿는다는 것도
믿음이 가는 사람에게 나를 말한다는 것도
내 하나하나를 전부 내보이는 것도
그 사람이 내보이는것을 전부 믿고 아껴준다는 것도
그 사람이 내 전부를 바라봐 줄 수 있다고 믿는 마음도
그리고 둘이 서로를 위한 존재가 되는것도..
결국 하나라도 어긋나면 이렇게 힘든 사이가 된다는게.. 너무 힘들다

by 루미 | 2008/11/29 02:52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아자ㅇ_ㅇ!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소심한 나를 향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by 루미 | 2007/02/23 01:02 | 일상의 헛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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